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케빈 김 주한미국 대사대리가 한미 동맹을 강조하며 공통의 도전 과제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서해에 구조물을 무단 설치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의원연맹이 개최한 포럼에 참석한 김 대사대리는, 서해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알 수 있다며 간접적으로 중국을 겨냥했다.
지난주 방한한 미국 해군 참모총장도 우리가 보유할 핵잠이 "중국 억제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대사관은 밤 6시 넘어 입장문을 내고 반발했다.
위 발언들에 대해 "유의했고, 놀라움과 불만을 표한다"며 "이는 얼마 전 회담을 한 정상들의 합의 정신에도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이 한미 관계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하고, 이간질하거나 시비를 걸지 않기를 바란다"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