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각 20일 오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한 전시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회의 참석자들이 대피하고 전시관 내 전기가 끊기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 났지만 총회 사무국은 하루 남은 일정을 정상 소화하겠단 입장이다.
핵심 쟁점 중 하나인 '화석 연료 퇴출 로드맵'을 놓고, 막판 극적인 합의가 나올지.
'새로운 연료로 전환하자'는 2년 전 합의를 넘어, 석유·석탄 등 화석 연료 퇴출을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지만 산유국들은 비현실적 주장이라며 완강히 반대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고수하며 처음으로 연방정부 차원의 대표단을 보내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