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단법인 안전모니터봉사단 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최병호)는 2025년 11월 19일(수) 오전 11시, 반구1동 후포미송에서 '2025년 11월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울산광역시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모니터봉사단의 활동 보고 및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연말을 앞두고 시민 안전 증진을 위한 특별 활동 계획을 점검하고, 각 구군 지회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병호 연합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울산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안전모니터봉사단 울산광역시연합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현장 활동을 통해 울산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