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각 19일 밤, 이스라엘군이 가자 전역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표적은 하마스 테러리스트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휴전 이후 거의 6주 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20여 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현지 매체는 사망자가 더 늘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가자 남부 칸유니스에서 하마스 대원 다수가 이스라엘군 활동 지역을 향해 총을 쏴 대응 차원에서 공습했다는 게 이스라엘 측 주장.
또 다수의 무장대원이 가자 북부의 휴전 경계선 '옐로 라인'을 침범하고, 이스라엘군 주둔지로 접근해 와 이들을 사살했다고도 밝혔다.
앞서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이 4백 차례 가까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재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등이 나서 이스라엘군이 공격을 멈추도록 효과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를 드론 공습해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