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양한 종류의 어묵이 진열대를 채우고 있다.
부산 사람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다.
반찬에 머물렀던 어묵이 국민 간식으로, 나아가, 선물용 수산 가공식품으로도, 주목받게 된 것.
이로 인해 삼진식품은 지난해 매출 960억 원을 기록해, 10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다.
2015년, 식품 기업으로 출발한 삼진식품이 10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
200만 주 신주 공모 일반 청약을 거쳐 다음 달 중, 코스닥에 상장될 전망.
상장 즉시, 이 기업은 어묵 고급화 사업에 도전한다.
향토기업의 상장은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