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K 김낙현이 워니의 스크린을 활용한 3점포로 기선을 제압.
이번엔 재치 넘치는 동작으로 현대모비스 서명진을 속인 뒤 또 한 번 3점포를 림에 꽂는다.
김낙현이 외곽에서 현대모비스를 흔들자, 에이스 안영준의 골밑 공격도 탄력이 붙었다.
김낙현과 워니의 예리한 패스를 받아 거침없이 림을 파고든 데 이어 장점인 속공 공격까지 성공시키며 2쿼터에만 9점을 몰아넣었다.
워니까지 시원한 덩크 슛을 내리꽂는 등 SK는 그야말로 신바람을 탔다.
김낙현, 안영준이 28득점을 합작한 SK는 현대모비스에 대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강동희 전 감독의 아들인 KT 신인 강성욱은 프로 데뷔전을 치러 눈길을 끌었다.
강성욱은 5득점, 3도움을 기록했고 KT는 정관장을 꺾으며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