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볼리비아 축구 대표팀 골키퍼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과 볼리비아 평가전에 참여한 볼리비아 골키퍼 기예르모 비스카라가 주인공.
이 골키퍼가 헤더 슛을 시도하던 이재성 선수가 골대에 부딪히지 않도록 손을 뻗어 밀어내는 장면이 포착착됐.
우연일 수 있다는 시각도 있지만, 골대 앞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공이 아닌 상대 팀 선수에게 손을 뻗은 행동은, 스포츠맨십을 넘어선 이타심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 역시 만약 골대에 부딪혔다면 치명적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비스카라 골키퍼가 사실상 이재성 선수의 부상을 막은 셈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