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새로 출시되는 상품은 IMA, 종합투자계좌다.
상품 구성, 가입 방법 등은 펀드와 비슷하다.
마음에 드는 고객이 가입하면 증권사가 예탁금을 다 모아서 운용한다.
투자 상품인 만큼 수익도 손실도 가능한데, 수익은 고객에게 지급하지만 손실은 증권사가 떠안는 구조.
만기만 유지한다면 고객은 사실상 원금이 보장된다.
70% 이상 상품은 만기 1년 이상이 될 예정인데, 현재 2%대인 예금 금리보다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예금과 펀드를 반반 섞은 듯한 점이 IMA의 최대 특징.
고객에겐 원금보장이란 혜택을, 증권사엔 투자금을 모을 기회를, 주는 것이다.
다만, 투자 손실을 감당할 체력이 되는 증권사에만 허용한다.
금융위원회가 자기자본 8조 원을 넘긴 한국투자, 미래에셋 두 회사부터 IMA 영업권을 부여했다.
IMA로 조달한 투자금의 25% 이상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등에 대한 투자, 이른바 '모험자본'으로 써야 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