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과 말레이시아 관세청이 합동 단속을 준비하고 있다.
목표는 항공 화물.
수색 대상을 좁힐 노하우를 공유한다.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화물은 하루 평균 30만 개.
적발 이력 등을 토대로 의심 화물을 100여 개로 좁혔다.
작전 10분 만에 동남아발 의심 화물 포착.
가득한 방석을 걷어내니, 분홍색 알약.
신종 마약, '야바'다.
작전명 '엠케이 드래곤 투'.
말레이시아와 한국 관세청이 직원을 교차 파견해 합동 단속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