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 반구2동 새마을회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겨울 맞이 정원 가꾸기 활동에 나섰다.
반구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용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희)는 19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관내 구교소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원의 미관을 해치는 잡초 제거를 시작으로, 수목 정리 및 화단 정비 등 겨울철을 앞두고 공원의 푸르름을 유지하기 위한 작업에 중점을 두었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공원 곳곳을 깔끔하게 가꾸어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썼다.

박용대 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우리 새마을회가 직접 가꾸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관내 공원과 거리를 정비하여 아름다운 반구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박순희 부녀회장 역시 "작은 봉사지만, 우리가 심고 가꾼 꽃과 나무들이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봉사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반구2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