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는 제35회 가톨릭미디어콘텐츠 대상으로 KBS 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를 선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는 충남 홍성에서 70살 김종도 할아버지와 이웃인 8살 우리가 친구처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노인 부부와 이웃집 꼬마의 공존을 통해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와 소통의 의미를 짚어낸 수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뉴미디어 부문에는 KBS 유튜브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신문잡지출판 부문에는 가톨릭평화신문의 ‘불법 성매매 집결지를 가다-파주시 용주골’, 공연예술 부문에는 서울가톨릭연극협외의 ‘뮤지컬 김대건’이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안동MBC 창사특집 다큐 ‘한국인 두봉 주교’, 광주가톨릭박물관의 특별 기획 전시 ‘이춘만의 기도’가 각각 받게 됐다.
가톨릭미디어콘텐츠 상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만든 상으로, 종교 유무와 종파를 초월해 사랑과 평화, 정의, 인권 등을 추구하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매체의 작품 등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