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타격 훈련 없이 수비 훈련만 진행하는 '디펜스 데이'도 도입했다.
김원형 감독의 야구 철학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선수 시절 시즌 중에는 개인적인 만남도 자제하면서 야구에 집중했다는 김원형 감독.
프로의 책임감과 자기 관리를 무엇보다 강조한 만큼 내년 두산 선수단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