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뚝 떨어진 기온에 가을 밤거리는 이미 겨울 풍경.
강원도와 충북, 영남 일부엔 어젯밤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오늘 아침엔 찬 바람이 더욱 강하게 불면서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올가을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등 어제보다 최대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제주 산지와 호남, 충남지역 곳곳에 첫눈도 예보됐다.
내일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잦아들겠고,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온화한 서풍이 불어오며 평년기온을 웃돌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어 불씨 관리에 주의해야 gks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