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4년 전에도 택배 사회적 합의가 있었지만, 이런 새벽 배송 형태는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
당시 쿠팡의 택배 점유율은 0.1%에 불과했는데, 1년 만에 14%대로 뛰었다.
지난해에는 CJ대한통운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배송 기사 규모도 2만 6천여 명으로 추산된다.
택배 노조도 '새벽 배송 금지'를 요구하는 게 아니라 고정형 야간 노동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단 입장.
사회적 대화 기구는 오는 28일 3차 논의를 이어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