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4일 황지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2025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태백시, 태백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교육지원청, 황지초등학교를 비롯해 태백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학교 주변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례를 알리고, 낯선 사람 경계 등 생활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CCTV 설치 및 관제 현황 점검과 범죄예방 순찰 강화도 함께 진행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