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에 맞춰 이달 말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점검반을 구성하고, 청소년 출입 우려가 높은 소주방․호프집․유흥, 단란주점 등 야간 주점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 ▲청소년 대상 주류 제공 등 불법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업주 스스로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현장 계도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서귀포시는 수능 당일(13일) 지역 내 46개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신분증 확인, 주류 제공 금지 등 청소년 관련법 준수 여부를 살펴보며 사전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수능 이후 들뜨기 쉬운 시기에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조치를 강화하겠다”라며, “영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