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가스 시설에도 맹폭을 가하고 있다.
지난달에만 우크라이나 국영 가스 기업 시설이 7차례 공격받아 가스 생산의 60%가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가정의 80%가 난방에 가스를 사용하는 만큼 러시아 공격이 계속된다면 수백만 명이 혹독한 겨울을 맞을 것으로 예상.
이에 우크라이나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그리스를 통해 미국산 액화천연가스를 공급받기로 했다.
우크라이나와 그리스는 이 같은 내용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다.
그리스는 그동안 러시아산 가스를 주로 수입해 주변국에 판매해 왔지만 유럽연합이 2027년부터 러시아산 수입을 전면 금지하기로 하자 미국산 수입을 확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그리스와의 이번 협정으로 겨울철 난방 수요를 일부 감당할 수 있게 됐다.
우크라이나는 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가스 저장소나 채굴 시설이 러시아에 폭격당하거나 러시아군 점령 지역에 있어 가스 생산량이 급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