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늦가을 정취가 한창인 도심, 평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에 시민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가을 기운도 잠시, 밤사이 다시 초겨울 같은 추위가 찾아다.
한낮 기온은 오늘(16일)보다 10도가량 뚝 떨어진다.
서울 6도, 광주 대구도 9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다.
모레(18일)는 추위가 더욱 매서워져 서울도 올가을 처음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
초겨울 같은 찬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는 동안 눈구름도 만들어지겠다.
기상청은 내일 밤과 모레 사이 제주 산지에 최대 5cm, 호남 지역엔 1cm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고 예보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