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초저가 할인에 한정 물량이 금세 동났다.
본격적인 김장철로 접어든 이번주 배추 소비자 가격은 한 포기에 평균 3천4백원 선.
지난달의 반값 수준.
무더위와 잦은 비로 올랐던 배춧값이 평년 수준을 되찾았다.
도매가격은 아직 지난해보다 20% 높은 수준인데도 정부와 유통업체가 할인을 집중해 소비자가격을 낮춘 셈.
이에 비해 무는 지난해보다 23% 대파가격은 15% 저렴하다.
갓과 깐마늘, 쪽파 등은 올랐지만, 농식품부는 김장철 체감물가가 지난해보다 10% 가량 낮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직접 김장을 하겠다고 답한 가구는 10집 가운데 6집 정도다.
직접 김장하는 가구의 60% 가량은 절임 배추를 쓰고, 4인 가족 기준으로 평균 배추 18포기 정도를 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