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 방어진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옥)는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방어진활어센터 일원에서 ‘2025 방어진에서 다-해(海)’ 방어진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방어진활어센터 내 횟집과 해산물집 등 50여 개 점포와 회초장집 10개소, 건어물점, 카페 등 방어진항 일대 가게 등이 참여해 열린 먹거리 축제로, 지역 상인과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어진 회 축제에서는 오후 4시와 오후 6시부터 각각 1시간동안 7080 음악 공연과 대방어 해체 쇼가 열렸으며, 오후 5시에는 김종훈 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모둠회, 해산물, 건어물 연탄구이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부대행사로 로컬 장터와 아트 마켓 등이 열렸으며 특히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색다른 회 요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울산 동구와 연계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으로 행사장 내 수산물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어진회 축제는 지난해에 2차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방어진활어센터, 횟집, 공동어시장, 건어물, 카페 등 방어진항 지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한 자립형 축제로 선보였다.

박문옥 축제추진위원장은 “방어진회축제는 방어진활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의 콘텐츠 개발과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번 축제에는 방어진활어센터 내 횟집과 해산물집 등 50여 개 점포와 회초장집 10개소, 건어물점, 카페 등 방어진항 일대 가게 등이 참여해 열린 먹거리 축제로, 지역 상인과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어진 회 축제에서는 오후 4시와 오후 6시부터 각각 1시간동안 7080 음악 공연과 대방어 해체 쇼가 열렸으며, 오후 5시에는 김종훈 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모둠회, 해산물, 건어물 연탄구이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부대행사로 로컬 장터와 아트 마켓 등이 열렸으며 특히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색다른 회 요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울산 동구와 연계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으로 행사장 내 수산물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어진회 축제는 지난해에 2차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방어진활어센터, 횟집, 공동어시장, 건어물, 카페 등 방어진항 지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한 자립형 축제로 선보였다.

박문옥 축제추진위원장은 “방어진회축제는 방어진활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의 콘텐츠 개발과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