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네이버 프로필 민주당 권리당원 출신 유튜버 백광현 씨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대장동 민간사업자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간의 녹취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에서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짜고”라고 말했다.
남 변호사는 이에 “넷이 합의를 다 본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 변호사는 또 “김만배가 ‘3년만 살면 된다’, ‘대통령 임기 중 빼주겠다’고 말했다”고 발언했다.
이 내용은 남 변호사가 재판에서 “유동규가 그런 말을 했다”고 증언한 것과 달라 진술 신빙성 논란이 예상된다.
백 씨는 “유동규–검찰 유착설은 허구이며, 대장동 실질적 이익자는 김만배”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제기해온 **‘정치공작 프레임’**과는 다른 해석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된다.
백 씨는 정치인·법조인 실명이 담긴 추가 녹취를 법률 검토 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로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여야 공방과 관련 재판의 파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