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각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한 고등학교.
건물 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학생들이 급히 부상자들을 옮긴다.
학생 96명이 못과 금속 파편에 맞아 다쳤다.
화상을 입은 1명은 위중한 상태.
용의자로, 인근 학교에 다니던 17살 남학생이 지목됐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집에서 인터넷 등을 보고 직접 폭탄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에서 발견된 모형 소총에는 '복수'라는 글자와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또 2019년 뉴질랜드에서 51명을 숨지게 한 반이슬람주의 테러범의 이름도 새겨져 있었다.
자신을 괴롭힌 학생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극단주의자들을 모방했다는 게 경찰의 판단.
경찰은 징역 12년형까지 가능한 계획적 중상해 혐의로 용의자를 기소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