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네츠크와 루한스크 등 주요 격전지는 기온이 영상 2도에서 10도 사이 분포를 보이면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런 날씨 덕에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 모두 병력과 장비를 정상 운영하고 있고, 작전도 일정한 흐름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군은 약 11만 5천 제곱킬로미터 면적의 우크라이나 영토를 통제하고 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점령 지역을 확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군의 보급로와 병력집결지 등을 기습 공격하며 전장 주도권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