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픽사베이농식품부는 올해 김장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10%가량 저렴할 것으로 내다봤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어젯밤 서울 송파구에 있는 가락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배추와 무, 대파 등 김장재료 출하 상황과 도매가격을 점검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올해 김장재료 가격은 지난해 이맘때보다 10% 이상 저렴하고, 배추와 무 재배 면적이 늘어 김장철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가을철에 자주 내린 비로 일부 지역의 작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날씨가 추워지면 출하가 지연되는 등 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출하자들에게 작황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배추와 무 4만 7천 톤 등 정부가 운용할 수 있는 물량을 분산 공급하고 김장재료 할인에 5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락시장을 방문한 송 장관은 이와 함께 도매법인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농산물 출하자의 최소 수취 가격을 보장하는 가칭 ‘출하가격보전제’ 도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 상반기 시행에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도매 단계의 가격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예약형 정가·수의 거래를 확대하는 등 9월 발표한 농산물유통구조 개선 대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매시장 관계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