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APEC 기간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깐부 회동',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준 자리였다.
AI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고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AI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에 초중고 교육 현장에 1조 4천억 원을 투입한다.
AI 중점학교도 2028년까지 2천 곳으로 늘리고, AI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도록 교육과정 개정도 추진.
과학고와 영재학교엔 AI 관련 입학 전형이 늘어난다.
정부는 AI 인재를 최대한 빨리 양성하기 위해 대학 입학부터 5년 6개월 만에 박사 학위 취득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과학고나 영재고를 조기 졸업하면 고교 입학부터 7년 반 걸린다.
수도권과 지역 간 AI 격차가 벌어질 것에 대비해 지역 거점 국립대들은 AI 거점 대학으로 육성된다.
정부는 국민 누구나 AI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평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