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하반기 재정집행·‘26년 국비확보 우수부서 시상
제주시는 1월 14일(수)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과 2026년 중앙지원사업 국비 확보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재정집행 우수부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집행 실적을 바탕으로 본청 47개 부서와 26개 읍면동을 예산 규모별로 본청 4개 그룹·읍면동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 후 최종 21개 부서를 선정...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도쿄돔을 흔든 이승엽의 역전 홈런,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에선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의 한 방이 있었다.
이때를 마지막으로 일본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결전지로 향하는 대표팀의 분위기엔 설렘이 묻어났다.
평균 나이 22세에 시속 150km 를 던지는 한층 젊고 강해진 마운드에, 타선도 체코와의 2차전에서 활기를 되찾았다.
객관적으로 일본과의 전력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번 평가전엔 일본도 자국 리그 선수들만 출전하는 만큼 한일전 9연패를 끊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쳐있다.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체코전과 달리, 일본전은 WBC를 대비한 실전에 가까운 평가전이다.
가위바위보도 질 수 없는 한일전, 이승엽과 이대호의 뒤를 이을 새로운 일본 킬러가 누가 될지도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