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일부 고체 연료 제품에서 독성물질인 '메탄올'이 다량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고체 연료 제품들을 분석한 결과, 8개 중 5개가 메탄올 함량 10%를 넘는 유해화학물질로 확인됐다.
전체 성분의 60% 가까이가 메탄올인 제품도 있었다.
제조 비용을 아끼기 위해 에탄올보다 저렴한 메탄올을 섞은 걸로 추정되는데, 성분 표시마저 누락했다.
메탄올에 노출되면 심할 경우 시신경 손상에 실명까지 올 수 있다.
고체형 메탄올 역시 환기가 되지 않는 실내에서 사용하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소비자원은 문제가 된 제품들이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했고, 대다수 업체에서 메탄올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품질 개선 계획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