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8일째인 오늘 매몰자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무너진 보일러 타워 5호기 잔해 속에서 30대 남성 작업자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고, 나머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