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첫 번째는 공식 데뷔 무대에서 놀라움 대신 웃음거리가 돼버린 러시아 휴머노이드 로봇.
영화 로키의 주제곡에 맞춰 무대 앞으로 등장하는 로봇.
하지만 휘청휘청 걸음걸이가 불안해 보이더니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균형을 잃고 꽈당 넘어진다.
결국 무대 밖으로 끌려나가는 이 로봇은 인공지능 AI를 탑재한 러시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돌'이다.
최근 모스크바의 한 기술 행사에서 로봇 '아이돌'의 공식 데뷔 무대가 열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어설픈 모습만 남긴 채 당황한 관계자들이 황급히 무대를 가리는 모습까지 확산하면서 "세계 최초로 술에 취한 로봇" "전기 대신 보드카로 움직이는 것 같다" 등의 조롱성 댓글이 쏟아졌다.
외신들은 러시아의 로봇 공학 기술이 국제적 경쟁이 이길 준비가 됐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해당 로봇을 개발한 업체 측은 "이날 사고는 테스트 단계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이번 실수가 좋은 경험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해명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