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CCTV의 성능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신규 CCTV는 불법 주정차 민원이 잦은 주 간선도로인 방어진순환도로 고늘사거리에 설치되며, CCTV 내구 연한이 지난 전하동 한마음회관 인근 및 화정동 힐스테이트 인근에 설치되어 있는 CCTV 2개소 성능 개선도 함께 실시한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주정차 관행을 개선하고,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일산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방어진순환도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과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구는 고늘사거리에 설치되는 신규 CCTV를 11월 13일 설치하고, 12월부터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또, 동구는 주민들이 단속구역을 인지할 수 있도록 현수막 설치, 안내문 배포, SNS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동구 관계자는 “고늘사거리 인근 불법주정차로 인해 방어진순환도로의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