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2일 탄소중립 실현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산 목재 활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국산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국산목재 이용으로 탄소를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설치하고, 국산목재의 탄소 저장 및 수입 대체 효과 등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국산목재 활용에 따른 탄소흡수원 확대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 국내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효과를 적극 홍보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정책을 추진하고 다양한 홍보활동과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며 “울주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