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황교안 페이스북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는 황 전 총리 자택에서 변호인 도착 후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검팀은 동시에 압수수색 영장도 집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황 전 총리는 체포 전날 자신의 SNS에 “총력 전쟁” 등 강경 메시지를 올린 바 있다.
특검팀은 황 전 총리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계엄 지지 게시물을 올린 점을 수사하고 있다.
게시물에서 황 전 총리는 “부정선거 세력 척결”, “모든 비상조치 시행” 등을 주장했다.
또한 다른 게시물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대표의 체포를 요구했다.
황 전 총리는 특검 출석 요구를 세 차례 불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포 시한은 48시간이며, 특검팀은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 중이다.
이번 체포를 계기로 여야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정치권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