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 러시아는 지난 6월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안보서기의 북한 방북을 계기로 북한 전투공병 천 명과 군사 건설 인력 5천 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합의했다.
전투공병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지뢰 제거 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군사건설 인력은 교통 및 주거시설 건설 등 재건 작전에 투입됐다.
또한 북한 내부적으로 제11군단 예하 특수작전부대를 중심으로 후속 파병에 대비한 파병 전 교육훈련 동향도 포착되고 있다.
북한의 군사개입을 계기로 북한과 러시아 간 군사협력이 매우 공고하게 심화·발전하고 있다.
10월 초에 노광철 북한 국방상이 모스크바를 방문했고, 지난주에는 빅토르 고레미킨 총정치국장이 러시아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평양을 방문했다.
국방 최고위급 교류를 통해 러시아는 북한과 함께 전쟁 장기화에 대비하고, 북한은 파병의 반대급부를 극대화하기 위해 러시아와의 밀착을 강화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