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학년이 올라갈수록 독감 예방 접종률은 크게 떨어진다.
영유아는 82%지만 초등학생이 되면 60%대로 내려가고 중학교 1학년은 절반도 안 된다.
돈을 내고 접종해야 하는 중학교 2학년부턴 29%로 급감한다.
하지만 학생도 예방접종에서 예외일 수 없다.
학교나 학원에서 집단생활을 하다 보면 독감이 쉽게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녀와 동행해 접종받는 게 독감 예방에 효과적이다.
연세의대 연구팀이 자녀가 있는 만여 가구를 분석한 결과, 어머니가 독감백신을 맞으면 자녀의 접종률은 9배, 부모가 모두 접종하면 약 20배 높아진 걸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독감 유행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