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사전에 알고도 국회에 즉각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 10분 조 전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 7일 조 전 원장에 대해 국정원법 위반과 직무 유기, 위증,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