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재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엔 소극적인데,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문제를 군사 지원과 연계해 접근할 가능성도 제기되는 대목이다.
대표단은 또 북한이 러시아에 100~150기의 KN-23 탄도미사일을 제공했다며, 명중 정밀도가 1~3킬로미터 수준에서 이제 50~100미터 수준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러시아 무기에 쓰이는 부품과 마이크로칩의 80%가 중국에서 공급되고 있다며, '이중 용도' 상품이 무기로 전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표단은 또 유럽평의회가 주도하는 특별재판소를 통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도 전쟁에 대한 책임을 물을 거라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