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지역 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겨울철 소비가 늘어나는 찜, 탕, 찌개류 등을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56곳이다.
관계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조리시설 청결 관리 상태 △냉장·냉동 보관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실태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중구는 나아가 김치찜과 해물탕, 된장찌개 등 조리 음식 가운데 1건 이상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조리식품 기준 및 규격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식중독균 검출 기준 위반 시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내리고, 해당 원료를 폐기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철저하고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