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오늘 발표한 '경제동향 1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건설투자 위축과 수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다소 개선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9월 소매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반등했고, 승용차 등 내구재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수출은 반도체의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관세인상의 부정적 영향이 파급되며 증가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