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미 정상회담이 끝난지 열흘이 넘게 지났지만, 나오지 않고 있는 안보, 관세 분야의 협상 결과가 담긴 공동 설명자료 '팩트시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팩트시트가 당초 지난주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대두되면서 미국내 부처 간 조율로 인해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명간 발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핵잠수함의 건조 장소에 대해선 기술과 설비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아닌 국내서 건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료만 있다면 10년 이내 건조가 가능한데, 대북 대비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 될 거라고 기대했다.
안 장관은 또, 한미 안보협의회의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한 3단계 검증 중 2단계를 내년에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핵추진잠수함'을 '원자력추진잠수함'이라고 명칭했었다가, 보다 익숙한 용어인 '핵추진잠수함'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