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민의힘은 '항소 포기'에 대한 외압 의혹을 정조준했다.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등 무죄 만들기 사전작업 아니냐는 의구심을 거듭 제기했다.
항소 포기로 7,800억 원 넘는 비리 자금 국고 환수도 불가능해졌다며, 국회 긴급 현안질의와 국정조사를 제안했다.
법무장관에 대한 공수처 수사와 탄핵을 거론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실익 없는 항소에 대한 당연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일부 검찰 내 반발을 '조직적 항명'이라고 비난하면서, 검찰권 남용, 조작 기소에 대한 국정조사, 청문회, 상설특검 검토를 예고했다.
야당의 범죄 수익금 환수 불가 주장에는 국민의힘 소속 성남시장이 민사 소송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 맞받았다.
국민의힘은 오늘 법사위 긴급 현안질의 개최를 촉구했는데, 민주당은 정쟁화 의도라며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