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드론순찰대(대장 임용근)가 지난 2025년 11월 7일 울산문화공원에서 열린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위한 드론 안전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따뜻한 나눔이 켜지는 순간’ 주제의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 참여 , "하늘에서 지키는 안전체험존 – 나도 오늘은 드론 조종사" 부스 운영. 순찰·수색에 활용되는 적외선카메라 탑재 산업용 드론 및 고해상도 촬영 드론 등을 전시, 재난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드론의 공익적 활용 소개. 드론 시뮬레이터 활용 조종 체험 및 실제 드론 비행 시연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 제공했습니다.

울산드론순찰대는 드론을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입니다. 재난 취약지역 순찰, 해양사고 예방, 실종자 수색, 환경 감시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용근 울산드론순찰대장은 ''이번 나눔:ON 페스타 참여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드론의 공익적 활용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