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군이 현지 시각 5일,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3'를 시험 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시험 재개를 예고한 지 엿새 만이다.
실 탄두는 없는 상태로 캘리포니아 기지에서 발사돼 태평양의 마셜 제도까지 6천 7백여 킬로미터를 날아갔다.
미니트맨3는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어 전략 폭격기, 핵잠수함과 더불어 미국의 3대 핵무기 투발 수단으로 규정.
러시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실험 재개 지시와 이번 미사일 시험 발사 움직임을 민감하게 바라보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핵무기 시험 준비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하라고, 국방부 등에 지시했다.
러시아군은 단기간 내 북극해에서 핵무기 시험이 가능하다고 보고한 걸로 전해졌다.
러시아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검토 중인 토마호크 미사일의 일부 버전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다고도 문제를 제기.
핵 경쟁을 명분으로 러시아가 도발 수위를 끌어올리진 않을지 유럽이 긴장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