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건축역사학회 홈페이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복궁 복원사업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자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7일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광복 80주년, 상처를 넘어 회복으로’ 학술 토론회를 연다고 오늘(5일) 밝혔다.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법궁이자 500년 역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총독부 청사 건립, 박람회 등의 이유로 주요 전각이 철거되거나 궁궐 영역이 축소되다, 1990년부터 추진된 경복궁 복원사업으로 훼손된 전각 등이 복원됐다.
이번 토론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복궁 복원 35년을 돌아보며, 복원사업의 과정을 재조명하고, 추진 중인 ‘제2차 경복궁 복원 기본계획’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할 예정.
이번 토론회는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