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소형 기지국 해킹 사태 두 달여 만에 KT가 일반 이용자에 대한 무료 유심 교체를 시작했다.
대체로 차분한 모습이었지만, 일부 이용자들은 하루 앞서 교체를 위해 매장을 찾기도 했다.
피해가 집중된 경기도 광명과 서울 금천구 등에서 먼저 신청받고, 오는 19일 수도권 다음 달 3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KT가 충분한 물량의 유심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소형 기지국 해킹 사태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도 조만간 발표될 예정.
정부 관계자는 "거의 마무리 단계"라며, 이달 안에 조사 결과와 함께 정부 대책 등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KT가 파악한 불법 소형기지국 접속 피해자는 2만 2천여 명, 무단 소액결제 피해자는 360여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