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재판 중지법’ 추진 및 철회를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용기 있는 판사가 재판을 재개하면 이재명 정권은 끝난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이 재개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순순히 승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계엄령 발동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며 “사법부 쿠데타 프레임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판결도 쿠데타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계엄령이 선포돼도 민주당 의원 중 이를 막으려 나서는 사람이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재판 중지법’은 현직 대통령의 형사재판을 임기 중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은 해당 법안을 추진하다가 최근 돌연 입장을 바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 발언은 향후 정국 불안과 권력·사법부 충돌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