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어젯밤(4일) 11시 반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에 있는 섬유 공장에서 큰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근로자 등 1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한때 인접한 소방서 전체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가, 화재 발생 8시간 20분 만에불을 껐다.
이 불로 섬유 공장을 포함해 인근 건물 6개가 모두 불에 탔다.
오늘(5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안산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서울 요금소 근처를 달리던 대형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