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성시경 씨의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을 통해 그간 실무를 담당해 온 매니저 A 씨가 회사의 신뢰를 저버린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해 범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매니저가 어떤 방식으로 피해를 초래했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회사 차원의 책임을 통감하고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의 발표 이후 성시경 씨는 SNS에 가족처럼 믿고 아껴온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연말 콘서트의 개최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