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장성군청|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노인상담센터(센터장 남경미)가 지난 10월 31일 남이섬에서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신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깊은 문화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은 구리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문화 체험 행사로, 지난 6월 진행된 경인 아라뱃길 탐방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일정이다. 이번 남이섬 나들이는 어르신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 속에서 여유와 웃음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산책 활동이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자연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졌다.” 등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어르신들께서 오늘처럼 행복하게 웃는 날이 많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경미 구리시노인상담센터장은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이 외부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