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미군이 현지시간 1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구호품 트럭 약탈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미군의 중동 내 군사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은 전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미국 공군이 보유한 MQ-9 리퍼 무인기(드론)로 촬영한 것.
이 영상을 보면 트레일러에 구호품을 가득 싣고 운행하던 트럭이 인적이 드문 한 도로에서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공격을 받았다.
괴한들은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 도로 중앙분리대에 옮겨놓은 뒤 트럭을 몰아 현장을 떠났습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운전자는 바닥에 누인 상태로 움직이지 않는다.
중부사령부는 전날 가자지구 상공에서 비행 감시를 수행하던 리퍼 드론이 이같은 상황을 포착,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에 따라 지난달 설치된 미군 주도 민군협력센터(CMCC)에 경보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칸유니스 주민들에게 제공된 구호품 트럭을 약탈했다"며 공격당한 운전자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CENTCOM의 이 게시물을 자신의 엑스 계정에 공유하며 "하마스가 가자 주민들에게 절실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 약탈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런 절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지지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저해한다"며 "하마스가 바로 장애물이며, 가자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하마스는 무기를 내려놓고 약탈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