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픽사베이러시아가 핵추진 수중 드론 ‘포세이돈’을 탑재할 수 있는 핵잠수함 하바롭스크를 진수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 1일 성명에서 하바롭스크 핵잠수함 진수식이 러시아 북서부 세베로드빈스크 항구의 세브마시 조선소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수중 무기와 로봇 시스템을 장착한 이 잠수함은 러시아 해상 국경 보안을 보장하고 세계 해양에서 국익을 성공적으로 보호하게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국방장관은 잠수함이 “아직 일련의 해상 시험을 거쳐야 한다”며 “승무원들과 취역팀이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바롭스크 핵잠수함 진수는 러시아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해군 현대화 노력의 결과 중 하나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핵추진 신형 수중 드론 포세이돈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이 무인기는 속도와 이동 깊이 면에서 세계에 유사체가 없고, 가까운 미래에 나타날 가능성도 없다‘면서 ”요격할 방법이 없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하바롭스크는 다른 핵잠수함 벨고로드와 함께 포세이돈을 탑재할 잠수함으로 알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